우리아기 많이 컸어요....
벌써 200일 지난지 한참 됬네요...
100일이 엊그제 갖더니만...
이젠 호기심두 많구 다니고 싶은데도 많은지..
열심히 기어 다닙니다...






자라면서 점점 더 날 닮아 가는것 같아....걱정입니다
그래도 아프지 않고 잘커주는게 얼마나 대견스러운지...


지금은 너무추워 나들이도 못가네요..
내년에는 걸어다니겠지요...
ㅋㅋㅋㅋㅋ

아..얼른 동생 만들어 줘야 하는데...





by 후니영아 | 2009/11/21 14:11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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